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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한국스즈키음협20주년갈라콘서트 in Seoul,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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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85회 작성일 16-07-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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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사)한국스즈키음악협회
제목: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갈라 콘서트 개최
소재: 1월 22일 오후 7시 30분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2월  8일 오후 8시 베를린필하모닉 챔버홀/ 8월 23일 오후 8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지금으로부터 32년 전 국제적 교류활동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음악을 널리 알리고 문화향상과 세계평화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된 (사)한국스즈키음악협회가 정식 협회로 인정받은 지 어느 덧 올해로 20주년이 되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한국스즈키음악협회에서는 오는 1월 22일 오후 7시 30분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더불어 2월 8일에는 베를린에 위치한 베를린필하모닉 챔버홀에서, 8월 23일에는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도 연주회를 갖는다. 
프로그램은 A. Vivaldi의 'Concerto for 4 Violins and Orchestra, RV580’, 'Four Seasons, Winter’, G. Bizet의 ‘Habanera from Carmen for Cellos’, G. F. Handel의 ‘Passacaglia for Cellos and violas, J. S. Bach의 ‘Concerto for 2 Violins and String Orchestra d-moll’, P. I. Tschaikowsky의 ‘Serenade for String Orchestra Op.48’이다.
국내와 독일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에는 매해 (사)한국스즈키음악협회 졸업연주회의 연주자들 중에 스즈키 교재 8권 이상을 마친 연주자 50여 명이 베를린필하모닉 홀(1,200석) 무대에 함께 오르게 된다. 특히, 독일과 프랑스 등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사)한국스즈키음악협회 졸업자들도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되어 (사)한국스즈키음악협회 선후배 학생들의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오는 1월 22일 공연에서는 국내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협연에 오르며, 베를린에서는 베를린필하모닉의 악장인 안드레아스 부샤츠가 협연으로 무대에 함께 하게 되어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사)한국스즈키음악협회 황경익 회장은 이번 창립 2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에 대해, “오로지 한 목적으로 최선을 다해 이 길을 걸어온 저에게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더불어 이번 2월에 있을 베를린 무대는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며, 클래식 음악의 고장인 유럽에서 우리나라의 높은 클래식 수준을 자랑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공연 외에도 베를린에 위치한 여러 음악 명소와 다양한 분야의 박물관도 관람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베를린 음악 여행기가 될 것입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1994년, 황경익 회장은 스즈키 신이치를 대신해 스즈키 지도자를 양성할 수 있는 Master Teacher Trainer 자격을 부여받았다. 도입 초기에는 ‘스즈키’라는 이름으로 일본과의 역사적 갈등으로 인한 편견에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음악과 아이들을 사랑한 스즈키의 음악관과 교육관을 꾸준히 펼친 결과 국내 전역에 뿌리 내리게 되었다.
‘음악을 악보 없이 모국어를 배우 듯’이라는 독창적인 교육법으로 전 세계 음악 교육 분야에 일대 혁신을 일으킨 스즈키 메소드(Method). 연주법을 배우는 교육인 스즈키 메소드는 교육법 뿐만 아니라 마음이 따뜻하고 감성이 풍부한 인간을 육성하여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 기여하고자하는 철학을 담고 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사)한국스즈키음악협회에서는 음악캠프, 음악제, 다른 나라와의 교환연주, 스즈키 교사 양성제도, 교사 연수 등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로 2002년에는 황경익 회장이 아시아 대륙 스즈키 협회의 회장으로 선출되는 영예를 얻었고, (사)한국스즈키음악협회가 아시아 전 지역의 리더 국가, 국제 스즈키 협회의 임원국가로 선임되는 성과도 얻었다.
3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꾸준한 노력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된 ‘한국 스즈키 음악협회’의 황경익 회장은 마지막으로, “과거 스즈키가 그랬던 것처럼 아이들에게 교육을 강요하기 보다는 자신이 스스로 연습하며 원리를 찾게 되어 음악에 재미를 느끼고, 또 사랑하는 법을 알아가게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명예와 경제력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일에 가치를 두고 매달렸으면 합니다. 저희는 유명한 음악가를 길러내는 일도 목적으로 하지만 인성이 바른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최우선의 목표이지요. 저희 협회는 32년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것처럼, 앞으로도 더 도약하는 ‘한국 스즈키 음악협회’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입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오지은 기자/musicnews@music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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